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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선 누가 접속 중인지 확인하는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.
본인인증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은 수단이 이용됩니다.
 
Type 수단 인증 대상
A ID+패스워드 지식
B IC 카드나 USB 토큰+패스워드 소유
C ID+사용자의 신체적 특징 사용자 그 자체
 
일반적으로 “A<B<C”순으로 보안 레벨이 높아집니다.

*A 방식에서는 타인이 패스워드를 추정하거나, 타인에게 누설이 가능합니다. 타인의 패스워드 추정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패스워드를 바꿔야하나, 이는 본인도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*B 방식에서도 IC 카드나 USB 토큰의 분실, 도난 및 타인에게로의 양도 가능성이 있습니다. 또한 이용하는 사용자의 수만큼 카드나 토큰을 발행해야 하므로, 재발행 비용을 포함하여 운용비용이 높아집니다.

*C 방식은 “바이오메트릭스 인증”이라 불립니다. 본 방식의 최대 특징은 권한을 타인에게 부여할 수 없다는 점에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본인인증이 가능합니다. 또한 분실의 우려가 없어 운용비용도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
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인증기기와 바이오메트릭스 인증의 한 종류인 “지문인증”의 비교표를 참고 데이터로 제시하겠습니다.
 
  지문인증 IC 카드 USB 키
보안성
높은 보안성

대여 가능

삽입한 채 자리 이탈
운용의 용이성
하드 관리

인적 관리 필요(*1)

인적 관리 필요(*1)
초기 비용
유닛
서버 소프트

카드 발행 비용
카드 발행기

유닛
서버 소프트
전자증명서 발행료
운용비용
추가인원 등록 작업

분실, 인원 추가 시
재발행 비용

분실, 인원 추가 시
재발행 비용
기존 증명서의 연간
관리 비용
인사 이동 시
발생 비용

거의 없음

카드 신규 구입

USB 키 신규 구입
회수로인한 증명서재발행
 
(*1) 분실, 대여, 예비품 관리
(*2) 다음 연도 및 매년 발생 비용(서버의 하드와 소프트 보수 비용 및 유지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)